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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아름다운 순간들이 모여~ 날짜 2019.08.28 22:23
글쓴이 권재형 조회 105

어제, 민선 아빠는 시청각실  노트북을 점검해주고는 아이들과 농구를 합니다.

영선 엄마는 승준이의 아픈 사정을 알고 영양제 주사를 놓아주었는데,

보경 요리 선생님도 영양제 덕분에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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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건우 아빠는 티볼 경기의 방식을 알려주고, 아이들 타격 자세를 돕느라 땡볕에서 애쓰시고,,,,.

저녁 때, 기숙사에서 가희, 준혁, 서진, 우현이 모여서 Seth 선생님 숙제를 합니다.

중2 부터 고2 까지 함께 과제를 돕고 해결해 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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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밤 10시, 자기 자리에 돌아와 빨래를 널어놓고 다시금 학습자료를 펴드는 준혁이,

냉장고에서 자두 한알을 꺼내주고, 말없이 뒷모습을 지켜보며 드는 생각, '고맙다...

고3 승준이는 검정고시 성적이 4월에 비해 월등히 올랐지만 사회는 실수로 전번보다 점수가 낮습니다.

그런데 지홍주 선생님이  정황상 비교 우위 점수로 기록될 수 있음을 잠정 확인 해서, 평점 1점이상

오를 수 있는 기대가 생겼습니다. 교육청 담당자도 잘 모르는 내용인데, 조금이라도 아이에게

힘이되고 싶은 선생님의 열정이겠지요.

세상의 시계가 어떻게 돌아가든 성문밖의 시간은 우리의 의지대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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