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서기, 함께 서기, 바르게 서기

느티나무 그늘이 드리우니

어느새 여름의 문턱입니다








딸기, 보리수, 옥수수,..

열리는 것이 많아 여름이라지요








이슬 맺힌 논두렁 길위로

아이들 꿈이 하나씩 영글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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