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서기, 함께 서기, 바르게 서기







담쟁이가 성문밖 10년 세월을 넘고








뚝딱 뚝딱 오두막은 한뼘씩 자라








힘껏 오르는 아이는
이 가을, 푸른 자유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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